굴포운하의 꿈 아라뱃길

“아라뱃길 800년의 기다림”   국토종주의 시종착점 정서진 아라뱃길을 신승환선생님과 함께 다녀왔다. 아라뱃길은 안양천을 통한 접근성이 좋기에 매년 두어차례 다녀오는 곳이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아라뱃길 경인운하 건설은 고려시대부터 논의돼 왔다. 염하(鹽河)를 거슬러 한강으로 올라오는 조운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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